정직하고 성실하게 살아오신 부모님과 순박한 농촌가정에서 착실하게 살아왔습니다. 아버지의 엄숙함과 어머니의 자상함을 배우며 항상 남을 배려하고 내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가짐으로 살아왔습니다. 아버지께서는 항상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주셨고, 어머니께서는 언제나 따뜻한 손길로 저희를 보듬어 주셨습니다. 이런 부모님 밑에서 저희는 자연스럽게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태도와 부지런함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매사에 직접 체험해 보려는 마음가짐으로 임하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온순하고 협조적이고 부드러운 성격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인정됩니다. 어떤 단체나 규칙안에서는 순종하고 적극 따르고자 노력하지만 개인적 선택의 상황에 있어서는 주관이 강한 편입니다. 결단하고 다짐한 부분에 대해서 번복되는 경우가 크게 없고 결과 여부에 관계 없이 시도해보는 성격입니다. 단, 결단하기까지 주변 환경이나 상황을 면밀히 살피며 결정하기까지 시간이 걸리고 신중한 편입니다. 살아가는데 있어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유익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쓸모 없는 사람이 아니라 꼭 필요하고 쓸모가 조금이라도 있는 유익한 사람이 되고 싶고, 가장 기본적인 것들에 충실하고 신뢰적인 삶을 이뤄나가고 싶습니다.
첫직장은 휴대폰부품 조립업체였는데 근무환경도 좋고 사람들도 친절하여 오랫동안 근무하고 싶었으나 회사가 타지역으로 이전되면서 거주지 문제로 인하여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 직장은 서울에서 살아보고 싶은 마음에 서울에서 취업을 하게 되었고 친척의 도움으로 무사히 정착하여 근무할수 있었으나 장사를 하게 되면서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세 번째 직장은 플라스틱배관 사출업무를 하였는데 지루한 면이 있지만 단순하여 적응이 쉬웠기 때문에 오래 근무하고 싶었지만 건강상 문제가 생겨서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일용직생활을 하며 생계를 유지하고있고 건설현장,물류,주방 등의 압종에 근무를 하여 다양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근무를 하게 된다면 일용직이라고 대충하지않을 것이며 회사에 누가 되지않도록 하겠습니다